(서운) 시간이 갈수록 시어머니와 사이가 안 좋아져요 [무엇이든 물어보살] | KBS Joy 210322 방송

2021. 04. 04.
447 881 조회수

은근한 차별에 며느리 마음 와장창😭
가면 갈수록 깊어지는 갈등..
참는 것만이 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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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저런남자랑 살면 페미가 왜 나왔는지도 이해가되기도...?

    J NoosJ Noos49 분 전
  • 너한테나 안타깝고 연약한 엄마지 아내한테는 그냥 못된 늙은이야 이해같은 소리하네 폭력이지

    Jungyeon LeeJungyeon Lee8 시간 전
  • 서장훈 진짜 사이닼ㅋㅋㅋㅋㅋㅋㅋ

    썩은부추썩은부추8 시간 전
  • 저런 남자 정말 시러! 시엄마는 그냥 인품 자체가 그런 사람이지만 중간에서 남편이 충분히 중제 할수 있는데 남편이 현명하지 못하네...

    꽁sunny꽁sunny15 시간 전
  • 저희는 시아버지가 그러시는데...ㅜㅜ 숨통이 막힙니다. 남편은 아주아주 효자시고...힘내세요.

    설혜련설혜련16 시간 전
  • 아오 짜증난다ㅋㅋ 사정이야 어쨌든 왜 남의 집 귀한 딸을 종같이 부려.. 또 왜 남의 집 귀한 딸은 그걸 이해해야 하고🤢🤮

    sang 2sang 218 시간 전
  • 남자 보아하니 나중에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백퍼 바가지 각이다

    Uncle DrewUncle Drew18 시간 전
  • 솔직히 끝까지 보고나니까 남자분 철없고 개념없고 마마보이에 우유부단하니까 또래 여성분들은 거들떠도 안봐서 40넘어까지 남아있다가 순진하고 때안묻고 맘약안 어린 여자 만나가지구 집에 데리고 와서 살면서 엄마가 가스라이팅하는데 방치하는 느낌이네요

    Bubble M0MBubble M0M22 시간 전
  • 남편분..........착한 와이프랑 사는거 잊지마세요...임신한 와이프 많이 도와주고 집안일 많이 하시길 바래요. 본인이 제사상 음식을 그렇게 하는데도 암말도 못하니 와이프에 대한 얘의도 없어지는 거네요. 옴마 나누어서 아버지도 장모님 상도 똑같이 해야지 드게 뭐냐고 왜 밀을 못하세요? 하나를 보면 둘을 안다고 평소에도 엄마의 잘못된 행동들을 지적 안하니까 알게모르게 며느리한테도 함부로 행동이 나오는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같이 모시고 사는갓도 대단한데..하나를 배려해서 맘편을 사랑해서 해주면 서로서로 배려하고 해야하는데 당연한듯 착각하고 사는거 같네여. 이혼을 하네 마네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자식이 며느리가 잘하고 행복하게 사는거..고마워 할줄 모르는 어르신분들이 제일 답답하네요...

    chael yimchael yim22 시간 전
  • 남의 집 귀한딸 데리고 집에 시종시키냐~ 정신차리세요 아저씨~ 14살 어린 여자분 결혼하고 아이고~ 벌받는다

    꿈나꿈나일 전
  • 하 진짜 잣같네 결혼안할렵니다~~

    꿈나꿈나일 전
  • 시어머니고 남편이고 절대 안 변할듯. 애만 없으면 이혼하면되는데 애가있네.....착찹하다

    김똥똥김똥똥일 전
  • 근데 우리나라 남자들 중 다수가 이상한거 뻔히 알잖아. 굳이 결혼한 여자분도 잘못이 있다고 봄. 자기가 자초한거. 가치나 스펙 조금이라도 높여서 조금 더 좋은 남자 만나던가.

    gwajadanjigwajadanji일 전
  • 아니 꼭 결혼전에 말안듣고 사고치던놈이 결혼함 며느리 데려와서 효도한대 마누라가 니부모 효도하러 시집갔냐?!!!!🤬🤬🤬🤬🤬 효도는 니가해!!!!!

    네잎클로버네잎클로버일 전
  • 저 남편도 짜증난다 서운하게하네.

    이혜정이혜정일 전
  • 똑같이 해야죠

    이혜정이혜정일 전
  • 결국 같이 노력해야 하지만.. 며느리도 이제 가족인데 조금 더 챙겨주고 아껴줬으면 하는 마음!

    혜민혜민일 전
  • 저쪽엄마? 이쪽어마이가 미쳤나..

    한량한량일 전
  • 남편하고 헤어지고 아들이랑 결혼해라. 시집살이는 전통이 아니라 어린여자 학대야! 아들도 아내와 이혼하고 엄마랑 결혼해. 멍청아!

    화이트화이트화이트화이트일 전
  • 결론 무엇ㅋㅋㅋㅋ 오늘도 비혼 1승

    김케찹김케찹일 전
  • 아내분 웃음 통쾌하고 예쁜대~ 이런 이쁜 마음 꼭 지켜주시길.

    seeyaseeya일 전
  • 남편이 커버치는말 변명으로 밖에 안 들리는데

    에몽이주먹은불주먹에몽이주먹은불주먹일 전
  • 남편 어휴.................뭘 자꾸 아내를 다독여? 아내 다독이긴 개뿔 어머니한테 그러지말라고 얘기나 하세요. 착한 아내 눈물나게 하지말고 ㅡㅡ

    MondMond일 전
  • 여자가 참 괜찮은 사람이네요. 남편은 아내분 모시고 사세요.~끝~

    이은돌이은돌일 전
  • 마마보이 ㅠㅠ

    Jenny LeeJenny Lee일 전
  • 그냥 남편이 등신

    커피콩커피콩일 전
  • 남편놈 최악

    버찌버찌2 일 전
  • 저런 남편들에 하나같은 말 ㅡ우리엄만 안그래ㅡ

    노랑구르미노랑구르미2 일 전
  • 저짝엄마면, c엄니 당신께서는 이짝엄마가 되는 겁니다. 아주 자연스럽게요. 이의 없으시죵? 이짝엄마님?!!!!!!!! ㅡ 뷁!

    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2 일 전
  • 14살이면.. 삼촌:조카 사이 아니냐? 그럼 뭐가 나아도 나았어야지.. 쩝스;;

    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2 일 전
  • 팔이 심하게 안으로 굽었던 남자로 인한 한 여자의 정신적 스트레슈우 .. 잘 들었습니다!

    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비밀이랬잖아이오빠야.2 일 전
  • 남편은 지가 안만드니까 100개 안많다하지 임신도 한때라는데

    몽슈아몽슈아2 일 전
  • 초반에 서장훈이 답을 얘기했다 따로 살아도 갈등이 있는데 같이 살면 ㅡㅡ제발 따로 살아라 그게 최선이다

    yj jyj j2 일 전
  • 이건 믿고 결혼한 남편이 절대적으로 잘못이다

    안성우안성우2 일 전
  • 시부모랑 같이 사는건 진짜 아니다.. 따로 살아요

    호잇호잇2 일 전
  • 한국여자가 요새 기가살아서 문제다 예전처럼 첩도들이고 마누라도 노예처럼 눌러야하는 문화가생겨야한다

    anani masanani mas2 일 전
  • 그냥 여자분이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몸도 무거우실 텐데 몸 잘 챙기세요 남편놈은 뭐하는 놈이신지 모르겠지만 진짜 별루다ㅡㅡ

    오두루라오두루라2 일 전
  • 솔직한 말로 시어머니들 대게가 아들한테 딸려온 객식구로 생각함ㅋㅋㅋㅋㅋㅋ며느리는 그냥 덩어리임 내 아들내 아들 뺐어간 짐~ㅋㅋㅋ 그리고 마마보이 무슨 일이야 왜 아내만 탓해? 왜 다 아내가 참아야 해 모자란 효도는 댁이 하시고 어린 아내 모셔줄거 아니면 분가하시죠ㅋ

    삶삶삶삶2 일 전
  • 아 한대 때리고 싶다

    so jso j2 일 전
  • 아니 왜 같이 살아여??? 같이 살면서 괴롭다? 그냥 따로 살아요 - 당연히 따로 살아야죠

    lin linlin lin2 일 전
  • 기본적으로 독립이 되지않은상태에서 결혼을 하신게 잘못이신것같아요.경제적.정신적독립이 안되었을테니 엄마랑 사는것아니겠어요?어머니의 병간호는 어머니의 간병인이 하는거고,어머니의 자식인 남편분이 하셔야합니다.아내는 남편과의 가정을 이루려는거지,남편의 어머니와 결혼한게아닙니다.아이도 있다는데 남편분은 책임감을 가지셔야할것같아요 잘못된결정에서 시작된일은 끝내고 다시시작하면 되는겁니다.남편분이 달라지지않는다면 아내분이 달라지시겠죠.남편분 정신차리세요

    ella 5477ella 54772 일 전
  • 그엄마심은데 그아들 난거지 몰.. 애도있다니 어쩌겠어유 잘살아봐야지

    MO NICAMO NICA2 일 전
  • 치매 검사해보세요 영향이 있을수도 있어오ㅡ

    손비올리스손비올리스2 일 전
  • 역시 시엄마는 남이다. 효도는 셀프

    럽럽럽럽3 일 전
  • 월세로라도 독립하세요.... 어머니든 남편이든 안변하죠 몇십년걸릴지모르고요 시간지날수록 감정쌓여요 적당한거리가 사이를 더 좋게하기도하잖아요ㅎ

    구구구구구구3 일 전
  • 어르신들 생각을 바꾸기엔 아주 힘들어요 좋은점 생각하고 이해 하시고 남편이 중간에서 잘 하시면 좋을듯해요

    김명숙김명숙3 일 전
  • 끝까지 남편분이 미안하다고는 안 하네ㅋㅋㅋ 왜 미안하지 않아도 될 사람이 노력한다고 울면서 사과하는 거지? 돌아가신 친정어머니한테 아내분은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한 딸인데 하늘에서 보고계시다면 정말 천인공노하실듯.. 14살이나 더 먹고 나이값 못하는 마마보이 남편이나 예의범절도 없이 시집살이 시키는 시어머니나 꼭 닮으셨네요. 그리고 시어머니 과거 일은 유감이지만 아픈 걸로 사람 휘어잡을 생각하지 마세요. 마지막 인터뷰 장면에 속이 터져서 댓글 적어봅니다..ㅠ

    김유혹김유혹3 일 전
  • 남자쪽 엄마가 며느리 잘 만난 듯

    좔봤습니다좔봤습니다3 일 전
  • 저쪽 엄마라니ㅠㅠ 넘 무식하다ㅠ

    hyeyeon leehyeyeon lee3 일 전
  • 슬프네 너가 뭔데 비싼 갈치랑 조기를 척척 구워먹냐고 하던 시어머니~~

    김명곤김명곤3 일 전
  • 내 인생은 내꺼 입니다.누구나 다 죽습니다.그런데 희생이라는건 내 인생을 죽이는겁니다. 누가 대신 내 인생 보상해 주지 않습니다.

    Anna IsAnna Is3 일 전
  • 이건 남편이 2000000000퍼 잘 못 한건데 그걸 모르는게 더 문제임 개답답하네

    광순이광순이3 일 전
  • 아오 생긴것도 차암....할많하않...

    미놀타370미놀타3703 일 전
  • 아무리 이프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계란TV계란TV3 일 전
  • 장가 잘가셨네요 요즘며느리가아닙니다 서로 아껴주며 행복하세요^^

    희3 일 전
  • 저 남편 진짜 한심하다ㅠㅠ

    계란TV계란TV3 일 전
  • 댓글 좀 정독했으면..^^

    응아니야응아니야3 일 전
  • 오늘도 비혼을 다짐합니다!

    Ramad OhRamad Oh3 일 전
  • 저쪽엄마가 뭡니까!!! 예의가없으셔~ 남편님아 중간다리 그렇게 못해요?

    유나름유나름3 일 전
  • 결혼 22년차 주부인데 꼭 안하던 효도를 결혼하면 하려고 하지~ 것도 와이프를 이용해서 ㅎㅎ 효도는 셀프입니다 와이프에게 내 부모의 효도를 강요하지 마세요~~

    리브리브3 일 전
  • 와 ..진짜 시어머니 너무 무례하다. 남편분 정신차리세요. 어린 신부 데려다가 뭔 고생시키는 짓인가요. 그냥 그럴꺼면 결혼을 왜하신건지 어머니랑 평생 두분이서 사시지

    김모모김모모3 일 전
  • 저쪽엄마에서 끝났네 시어미 인성 ㅉㅉㅉ

    김정례김정례3 일 전
  • 으휴 바보 결혼 왜 했어 저런 집 왜 들어가

    spe solaspe sola3 일 전
  • 그냥 끽해야 이혼밖에 더하겠냐라는 생각으로 그만 참고 사세요. 내 수명 깎아가며 살 필요가 없어요. 상대방은 어차피 내 힘듬 모릅니다.

    HLBHLB3 일 전
  • 늙다리랑 결혼하니까 저런 수모를 당하지

    정유정유3 일 전
  • 어우 시엄마도아들도 참 지독하다 진짜...

    박지연박지연3 일 전
  • 그리고 친정엄마 저렇게 대우하면 나같으면 내가 과일 더 내와서 엄마상에 둘 것 같음

    한별한별3 일 전
  • 백개적어??? 그럼 이백개 만드세요 ㅋㅋㅋㅋ그리고 본인이 하세요 어디 임신한 아내를 시켜먹음

    한별한별3 일 전
  • 저걸 참고 사는 여자도 답답함

    한별한별3 일 전
  • 저쪽엄마라니 세상에 싼티나게 아오 직설화법? ㅋㅋㅋㅋ세상에 ㅋㅋㅋ 그게 뭐가 직설적인거지? 저렴한거지 그리고 역지사지해봐라 가만히 있을 인물이 아닌 것 같은데

    한별한별3 일 전
  • 수준떨어지는 집이네 에혀

    한별한별3 일 전
  • 시어머니 갖다 버려 ㅈㅂ

    정수정수3 일 전
  • 착한 아내랑 사시는구나.

    안정자안정자3 일 전
  • 할머니들이 손주든 자식이든 입에 뭐 넣으려고 하는 행동은 대개 상대방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의 만족감을 위해 하는 행동임. 만약 분명히 상대방 생각해서 하는거라면 며느리가 싫어하거나 자식이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하는데 더 오기스럽게 멕이고 안먹는다고 하면 드럽게 기분나빠함. 눈앞에서 며느리 사위가 배터져 죽으면 만족할것인지. 그런중에 살찌면또 그걸로 비웃고타박함. 아무튼 예의없는 노인들 정말 싫음. 그리고 직설화법이란 그냥 상대방 배려없이 지생각만하며 독설 뿌리는 인간인거지.

    멜로지오멜로지오3 일 전
  • 아들이 확실하게 말하면 고칠수 있는것들인데 아들이 좀 그렇네.멀리보고 같이 살려면 꼭 고치세요. 어려운일도 아니고만

    Sj SSj S3 일 전
  • 9:19 직설화법이 아니라 못배운거다

    뀨나나뀨나나3 일 전
  • 저는 지금시어머니 입장인데 저는처음부터 같이살진않지만 가끔보아도 서운한점이있는데 따로사시는게좋아요 그리고요새는 시어머님쪽 친정쪽 다똑같이하던데 며느리들이 그게 이젠적응이되서 이해가되는듯 남편이 중간역활을못하네 우리아들한데 배워야할듯 ㅋ

    young hongyoung hong3 일 전
  • 남편이 재수없다.저런남편이 내자식 사위라고 생각하면 이혼시킨다

    블랙커피블랙커피3 일 전
  • 아내분 보니 예전에 저를 보는것같아 답답하네요. 시댁은 밖에서의 칭찬이 어느순간 흉을보는걸로 바뀌는거 순간이예요. 20년동안 시부모와 이제는 결혼한시동생둘까지 살았는데 남는건 병밖에없어요. 처음엔 속병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몸으로 나타나요. 내아이들도 제대로 키울 에너지마저 고갈되요.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꼭 따로 사세요. 아무리 희생해도 시댁에서는 고마워하지않아요. 아이들봐서라도 무슨일이 있어도 따로사세요 제가 가장 후회하는 부분이예요.

    어기영차어기영차3 일 전
  • 그냥 시엄마가 속이 좁다. 그리고 단어선택은 바로 그 사람 인성임. 저쪽엄마라고 호칭하는거에 다 담겨있음. 존중하지않고 인정하지않음. 저 심보 늙으면 더 심해짐. 욕심이 많은 타입임.

    룰룰루룰룰루3 일 전
  • 남편은 미래를 보려면 어머니께 냉정하게 나중 아내몰래 다독여 주심돼요 아내 는 평생 같이 할 사랑 엄니와의 갈등 해겯 못하면 자식까지 불행 가정불화라는 것이 아이까지 덮게되요 아내는 기분은 집안의 공기처럼 작용하기 때문에 전 30평생을 어머니와 갈등속에서 살며 시어머니 밉지만 남편은 밉고원망 남편 다 늙으니 꼬리내리며 살살 저 속마음이 하나도 안반갑습니다 난 평생 연기하며 사네요

    어디볼까어디볼까3 일 전
  • 시어머니한테 얘기하세요 저도 나중에 어머님 돌아가시면 우리엄마 제사상만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드리겠다고

    MinyuMinyu3 일 전
  • 그냥 비우세요 어머니 세대는 그럴수밖에 없어요 노인은 바뀌지 않아요 죽을 뿐이지,222 오랜세월동안 굳어서 절대 바뀌지 않아요

    어디볼까어디볼까4 일 전
  • 항상 입장바꿔 생각하세요 장모님이 그랬으면 어땠을지..

    츄츄츄츄4 일 전
  • 그냥 할말하시고 사세요 나중에 쌓이면 속병나요 어차피 같이살거면 할말하는게 좋아요

    kim써니kim써니4 일 전
  • 남편은 엄마랑 살라고 하고 이혼해라 저게 남편이냐 엄마 변호사냐 ㅋㅋㅋ

    bb aabb aa4 일 전
  • 저쪽엄마? 저쪽엄마?! 바로 싸움 날 것 같은데 사돈 끼리 예의는 어디로.. 나이에 맞지 않게 생각도 너무 없으시고 남편이라는 인간은 꼭 이럴 때 답답해

    Manors ResicaManors Resica4 일 전
  • 그래요.아드님.입장에서는.혈연으로 한없이 안타까울거예요. . 본인 부모 안 안타까운 자식없 고 그저 한없이 슬프고 근데 아내 입장도 당신의 어머니가 너무 안타까울거예요 어찌 보면 제 삼자의 입장으로요 아무리 본인이 사랑하는 아내고 본인의.입장을 헤아려주기를 원해도 남을 이해하고 안타까워하는거는 한계가 있어요 그걸 넘어서면 그 대상은 안타까움 보다 원수에 가깝죠

    잘될거야잘될거야4 일 전
  • 남편이 ㅂㅅ이네

    퀸스향퀸스향4 일 전
  • 왜..남자들은...장가가면 평생 안하던 효도노릇을 할까?

    초긍정초긍정4 일 전
  • 애들이 결혼하면 그게 지옥이지

    jaja 자자 sorijaja 자자 sori4 일 전
  • 으휴 남자가 지복차네 그로다 버려지면 정신차리.. 아 인간 고쳐쓰는거 아니랬다 그냥 버려짐 ㅇㅇ

    웰컴투웰컴투4 일 전
  • 어머님이 정상적인 컨디션이 아니고 교통사고로 재활만 3년 걸리고 지금도 힘드실텐데 만두를 200개나 만들자고 하신다고요? 이건 그냥 답이 하나밖에 없어요 저 남편 놈이랑 시애비랑 집안 일 다 하라고 해요 부인도 애낳고 임신하고 정상 컨디션이 아닌데 저 집안에 사지 멀쩡하고 컨디션좋고 힘 남아도는 남편 놈이라 시애비랑 둘이서 다 살림하라고 해요 그리고 저 남편 놈 사람 바뀌기 힘이 드니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갈라서세요 애기엄마 저런 마마보이 효자아들 놈은 평생 안고쳐지고 못고치고 고쳐도 사람 안되요 인생에도 우선 순위가 있어요 부부가 첫번째이고 그 다음은 부모님 그리고 마지막이 아이들이예요 그 우선 순위만 잘 지켜도 가정이 편안하고 가정이 편안하면 사회가 편안하고 사회가 편안하면 한 나라가 편안하고 한 나라가 편안하면 온 세상이 편안해지는거예요 저 덜 떨어진 남편 놈이 바뀌길 기대하지 마시고 애기 엄마 인생찾고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 안그러면 나중에 정말 더 힘들어져요 절대로 사람 안바뀝니다

    Dawn보라해Dawn보라해4 일 전
  • ㅋㅋ근데 꼭 같이 살아야하나..

    너궃너궃4 일 전
  • 같이사는것부터가 잘못이다 ㅡㅡ 두분 종교떠나서 법륜스님 즉문즉설 좀 들어보세요 비슷한고민 정말많았습니다

    bombom4 일 전
  • 희생이 꼭 보상으로 돌아오지 않음. 남편인간에게 역지사지의 정신 보여주길! 잘 살기를 응원함.

    Super LadySuper Lady4 일 전
  • 며느리 착하다💕

    웃어웃자웃어웃자4 일 전
  • 남편 진짜...

    이지영이지영4 일 전
  • ㅋㅋㅋㅋㅋ 어휴 영상보고 욕 한바가지 먹을줄 알았다. 뭘 자꾸 이해하래. 나이랑 개념없는거랑 완전 노상관이거든. 고구마 한바가지 먹구 간다. 어휴...

    JJ SYJJ SY4 일 전
  • 그 엄마에 그 아들이네.. 에휴...

    지은진지은진4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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